|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FreeStyl (만약불치병) 날 짜 (Date): 1995년12월07일(목) 15시05분06초 KST 제 목(Title): 무서운 관성! 관성하니깐 갑자기 생각나는거 있다... 음.방학때면 잠이 많아지고는 하는데 저번 방학때는 그 정도가 너무 심해서 하루평균 14시간, 주말엔 16시간을 자버렸다,흐흐흐... 그랬더니 피부하나는 기가막히더라~~~ 히힛... 잠은 잘수록 는다던 성현(우리 엄마)의 말씀이 하나도 안틀리더라~~~ 하튼간에 집에 내려가서도 그렇게 자대니깐 하루는 자고있는데 엄마가 막 날 깨우시더니만 "야, 빨랑 일어나봐, 병원가게스리!" "아니, 자는데 웬 병원이요?" "너말이지 너무 자는거 아무래도 병같어, 그니깐 병원가보자니깐!!" 그래서 그후로는 잠 많이자면 엄마가 짜자잔-- 하고 나타나셔서 날 병원에 데리고 갈까봐서 잠 많이 못잔당~~~ :( * 옆구리 시리지 않는 성탄절과(오오옷) %%% 풍요로운 1996년을 맞으시길... ***** | <-- 요거이 크리스마스트리처럼 생겼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