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oop (잊혀지는자) 날 짜 (Date): 1995년12월07일(목) 01시30분16초 KST 제 목(Title): 아침전화.. 윽.. 아침에 너무 많은 사람들이 전화를 한다.. 음,, 야.. 나 네아버지다... 빨리 네동생 깨워서.. 도시락싸주고.. 학교보내라... 음,, 시벽 5시 반이면.. 전화를 하신다.. 8시면.. 야.. 나.. 누나다.. 동생 밥 줬니? 음.. 아니요.. 잘몰라요.. (내가 깨우고 잤으니) 또 자는데.. 9시 반에.. 야,, 나 선배다.. .. 너.. 빨리 일하러와... 흑, 나의 단잠을 깨우는 전화가 너무 많이 걸려온다.. 전화받고 자고 또 받고 자고.. 받고 일어나고 받고 일어나고.. 에고.. 전화 있다고 좋았는데.. 늦잠도 못자고... 한달만 버티자... 한달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