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Diary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maria (겨울처럼 )
날 짜 (Date): 1995년12월06일(수) 23시03분12초 KST
제 목(Title): 실망 이라.. 



그래. 우리는 쉽게 실망하고.. 

그리고.. 

남을 함부러.. 그렇게 판단할때가 많다.. 

그것은 자기 논리로 인해. 더욱.. 

깊이 .. 

그렇게. 빠져 들수 있다.. 

자기 자신을.. 

비춰보고.. 

자신의 그릇됨을 돌아보기도 전에.. 

자신에게 관대함을.. 

그리고.. 

상대방에겐. 

어쩐지 그런 표현들로.. 

상대를.. 

그렇게.. 만들어 보이는.. 

자신.. 

나도.. 

실망이란 단어를.. 

먼저 자신에게 돌려야 할꺼 같다.. 

자신에게 그런면이 없지 않나.. 돌아볼줄 아는지혜.. 

자신의.. 부족한 모습을.. 이해해주길 바라는만큼.. 

다른이에대한 사랑과.. 

이해가 필요할테니까.. 

그리고.. 

진정으로 상대를 위한다면. 

그런.. 어죽잖은 표현으로.. 

상대를 상처를 주는 그런것이 아닌.. 

진정으로. 살펴주는.. 마음이 중요한거.. 라 생각된다.. 

.. 

나자신을.. 돌아보고.. 

그냥. 써보았다.. 

담부텀. 조심해야징. 에공. ~


******* Love one another ******
 *********as I have loved you *******
   ***********so you must love another*******
      ************* **   **  GOD  is love  **   **    *******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