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oop (잊혀지는자) 날 짜 (Date): 1995년12월05일(화) 21시24분00초 KST 제 목(Title): 그냥, 하루 지각을 했다.. 몇일째 연이은 지각. 이런 적이 없었느데. 음, 친구가 학교에 오지를 않았다.. 어제 나랑 1~2초차를 다투며 지각을 했는데.. 오늘은 눈도 와서, 지각을 할줄로만 알았지만, 안오는거다.. 친구가 학교에 오지 않으니, 너무 이상하다.. 그냥, 보고 싶은 사람인거 같은데. 전화걸어서 "어디 아프니?" 하고 말하고 싶은데. 아프면 감기약이라도( 감기일거 같아서 ) 사다줄려만.. 도데체 이젠 전화를 걸용기가 나지 않는다.. 나에게 갑자기 그친구에게 전화를 걸어야 되는 피치못할 사정이 생기면 좋겠다. 슬쩍물어보게... "괜찮아".. 음, 내가 약해지는것만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