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ela (소공녀세라) 날 짜 (Date): 1995년12월04일(월) 15시17분38초 KST 제 목(Title): 김장 담그는것도. 장난이 아니더만.. 악오.. 첨으로 김장 담그는 일에 아빠의 명령에 할 수 없이.. 하긴 ㅎㅒ씨만.. 정말 힘들고.. 흑흑..넘 하기 싫었다. 아공 ̄ ̄ 여자로 태어난게.. 정말 싫은 날이었다. 앞으로 결혼해서. 해마다 할 생각하니.. 결혼 하고 싶은맘 하나두 없다. 정말..장난이 아니었다. 특픽鐸±嶺릿징÷舅벙〈叢煮椒″暳榕駭名� 아공 ̄ ̄ ̄ 애들은 그냥 혼자 자랄수는 없을까? 나무들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