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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loyd (<--�짰�<)
날 짜 (Date): 1995년12월04일(월) 11시12분03초 KST
제 목(Title): 


피곤한 월요일 아침..아니 일요일을 그냔 눈뜬 채로 보냈으니 아침을 맞이한거라고 
할 수는 없겠지..:(
거의 일주일 아니 거의 반달을 뭘한다고 그렇게 바빳는지는 모르지만 그냔 ㄱ렇게 
낮밤을  모른채 지내다 정말 간만에 친구들을 만나 술도 한잔 건아하게 걸치고 
...ㅡ러곤 룸메이트랑 단둘이서 광안리를 찼았다..그것도 거의 새벽 한시가 넘은 
시간에..
거의 생할하면서도 말을 하지 않고 지내던 사이였는데 어제 만큼은 서로의 치부를 
이야기 하고 서로의 앞길에 대한 이   야기 ...사랑하는 이들에 대한 이야기..그 
외에 정말 많은 이야기를 하며 새벽을 맞이 했다... 새벽 6시가 되어서 바라 보는 
광안린 그렇게 아름답지는 못했다..왠지는?...
그러곤 ..산떠미 같이 쌓인 과제들을 안고 또 새로운 한주를 시작하려고 바동되는 
내 모습이 왜 이렇게 우습게만 여겨지는지?..:)
이제 슬슬 기말고사가 시작 되겠지?..그러곤 겨울 방학...얼마 있지 않아 ..진학 
시험을 ...으씨~~`시간은 왜 이렇게 예외라는 게 없는겐지?..
그 흔하디 흔한 수학 공식들에도 예외가 적용되는데 말야...:(
그래 기왕에 흘러 갈꺼면 후딱 가버려라. 

일주일을 또 어떻게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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