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Adagio (칸타빌레) 날 짜 (Date): 1995년12월02일(토) 14시19분53초 KST 제 목(Title): 파스만 들어두... 그제 운동을 조금 무리하게 했나보다. 그 전날 좀 많이 먹어서 많이 빠지라구...그랬는데...:) 그래서 저녁에 들어갈때 파스 2장을 사가지고 들어갔다. 파스를 꺼내들고, 아픈곳에다가 붙이려고 하는데.. 오메나~~~~ 아픈 곳이 없어졌다. 아까 어디가 쑤셨더라??? 나의 살 많은 다리를 여기 저기 쿡쿡 눌러봐두 다 안 아프다... 결국 오늘도 안 아픈 곳에다가 붙이겠군....:( 대충 눌러서 아프다구 생각(?)되는 곳에다가 붙이고 잤다. 근데 아침에 일어났더니...파스 붙인 조금 위쪽이 아픈거였다.... 결국 어제두 안 아픈 곳에다가 붙였다... ' --* Pathetique 2악장 Adagio cantabil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