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jusamos (!@#$%^&*()) 날 짜 (Date): 1995년11월29일(수) 13시31분46초 KST 제 목(Title): 도니엉아~ 이해해... ^_* 난 이해할 수 있어... 다른 누구보다도 엉아의 심정을 이해할 수 있어... 더럽고 치사하고 역겨운 감정... 키즈는 죽어가고 있어... 내 맘속에서 키즈는 이미 한번 죽었어... 나 역시 키즈속에서 죽어가고 있지... 이제 키즈는 예전의 키즈가 아니야... 나 역시 예전의 내가 아니고... 아무것도 주려하지말고, 아무것도 받으려고 하지마... 그만큼 아파지거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