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Adagio (노래하듯이) 날 짜 (Date): 1995년11월27일(월) 20시06분15초 KST 제 목(Title): 옷을 안가져 왔네.... 어제 저녁에 옷을 하나 샀다. 하얀 치마랑 폴라~! 집에 몰래 들어오는데 (<--- 울 엄마는 내가사는걸 엄청 싫어한다..슬픈 현실이다~) 엄마가 옷 포장지 소릴 들었나보다~~~ "너 또 뭐야?? 옷 사왔어??" <폴라 하나샀다 뭐~~~ :( > "집에 옷이 천진데 옷을 또 사!!!" -------------* 오늘 아침 그 치마를 입고 나오는데 엄마한테 들키지 말아야지 하는 맘으로 치마에만 신경을썼다... 아니 엄마의 출현에만.... 그러느라구 오늘 운동갈때 입을 옷을 깜밖잊구 안 가져왔네...:( 그래서 가지 못하구 요기서 서성대구 있다. 시간이 남으면 뭐해요~~~~!!!! ' --* Pathetique 2악장 Adagio cantabil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