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ela (소공녀세라) 날 짜 (Date): 1995년11월23일(목) 14시42분20초 KST 제 목(Title): 어머,, 눈이 내린다.. 지금 창밖을 무심코 바라보았는데.. 뭔가가 내리고 있다. 아~~ 그건 그렇게 바라던 눈이었다. 바랬는데.. 오늘은 학원 가야 한다. 무서운 선생님한테 사랑 받으려면.. 눈오는 창가에.. 도자기를 빚는다? 상상하면 멋진데.. 실제로는 마구 혼나면서. 배우는 중이다. 하면서..내가 왜 이걸 배우는건지.. 후회스럽기만 하고.. 아휴~~오늘도 호랑이 굴에 가야 한다니.. :) 아쉽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