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ela (소공녀세라) 날 짜 (Date): 1995년11월23일(목) 10시46분33초 KST 제 목(Title): 어제는 우리 엄마를 도와서,, 고추 꼭졔慧째� 해보았는데.. 아휴~~ 힘들어라.. 그래서, 그냥 김치 사서 먹자고 햇더니. 우리 엄마 아빠 모두 싫대네... 싫으면 할 수 없지만.. 윽~~ 그럼.내가 도와주어야 하는데.. \김장하는날.. 이제껏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데.. 이번 해는 어떻게 도망갈ㅌ層� 없겠다 토요일날과 일요일날 한다고 하니// 흑흑.... 얄미운 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