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Brookie (파리애마) 날 짜 (Date): 1995년11월23일(목) 09시18분49초 KST 제 목(Title): 또 오늘 일기 나란 인간은 마음이 바윗돌이다.. 움직일 줄 모르고, 그렇다고 깨지기는 더 어렵고.. 바위에게 다리가 생겨서 움직이면 모를까.. :P 사는건 내 맘대루 되는게 아니고, 내 맘대로 세상이 움직여주지는 않고.. 이럴때 나는 짜증이 난다.. 우씨.. 옛날 옛날.. 서포리에서 보았던 별빛홍수를 보고싶다.. 까만 융단에서 빼곡이 들어차 반짝이던 별을.. ---- 파리애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