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maverick ( 달바라기 ) 날 짜 (Date): 1995년11월23일(목) 03시19분34초 KST 제 목(Title): 이런 $&%$*^%$@*#^ 제목에다가 상스런 얘길 못하는게 한스럽군.. 오늘 집에 오다가 답답해서 열어놓은 창문으로 지나던 차가 물을 튀겨서 더러운 물에 세수를 하질 않나.. 자고 싶어서 위스키까지 꺼내 마셨건만, 왜 잠도 안오는거야? 이젠 잠좀 자자.. 어린애처럼 누가 재워줄때까지 기다릴래? ... 핑계김에 술이나 더 마시겠군 ... ------------------- 아무리 힘들고 외로워도 { 매버릭 아닌데요.. } 난 웃을래.. .|||||~~ .o0 ------------------- 최후의 승자만이 웃는게 아니라는걸 | | 보여주고 싶어.. ___ (o) (=) ___oOOo___________________ ................ 배시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