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ela (소공녀세라) 날 짜 (Date): 1995년11월22일(수) 15시50분26초 KST 제 목(Title): 아니..톡을 걸어놓구서는 아무말도 안하는거야.. 아무리 불러도 대답도 없고.. 오늘은 참 이상한 날이네.. 그렇게 잠을 잤는데..졸려서.. 헤롱하헤롱하고.. 그리고, 또.. 사람들도 없어서..넘 조용하기만 하고.. 그리고.. 또.. 에구.. 모르겠다.. 아항.. 기분이 참 별로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