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FireFly ( *White*) 날 짜 (Date): 1995년11월22일(수) 10시59분16초 KST 제 목(Title): 평범하게 산다는거.. 내가 아는 사람이 그랬다.. 자긴 평범하게 사는게 소원이라고.. 그래서 평범하게 사는건 누구나 힘안들이고 저절로 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그 사람의 평범의으 의미는 내가 생각하는 그런 평범이 아니었던 거다. 우리가 말하고 생각하는 지극히 당연한 상식적인것들이 세상에서 통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걸 우리는 안다. 그래서 그 당연한걸 지키면서 사는것이 쉽지가 않은것이다. 후후...그래.. 너무 거창한게..생각할것보다.. 지극히 평범한것....나를 사랑하고 내 주위 사람들을 사랑하며 사는것...그런 평범함을 이 겨울엔 실천하며 살고 싶다. 입김이 하얗게 불어나오는 쌀쌀한 겨울날에..따뜻함을 그리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