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ela (소공녀세라) 날 짜 (Date): 1995년11월22일(수) 10시02분54초 KST 제 목(Title): 늦은 밤에 본 으시시한.. 제3의 눈이란 녹화해둔 프로를 보았는데. 무서웠다.. 유령의 실체란.. 글쎄.. 이런 생각으로도 무서워지네. 무서훠하면서도 공포영화를 좋아하는데 이유는 도대체 뭘까? 아마도 다른 생각은 할 수 없게끔 만드는 극도의 숨막히는 긴장감을 즐기는건지도.. 정말 무서운 프로그램을 매주 월요일마다 시리즈로 한다니. 다음엔.. 꼭 봐야지..녹화가 아닌걸로.. 아휴~~ 난 겁도 많은데. 무서운 건 왜 그리 좋아하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