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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ejhwang (minky)
날 짜 (Date): 1995년11월20일(월) 23시36분52초 KST
제 목(Title): re] 꿈길밖에 길이 없어


꿈길 밖에 길이 없어 꿈길로 가니

그 임은 나를 찾아 길 떠나셨네

이후엘랑 밤마다 어긋나는 꿈

같이 떠나 노중에서 만나를 지고


꿈길따라 그 임을 찾으러 가니

길 떠났네 그 임은 나를 찾으려

밤마다 어긋나는 꿈일량이면

같이 떠나 노중에서 만나를 지고



이 노래 제가 제일 좋아하는 가곡이예요

가사가 진짜 애틋하죠?

저는 특히 '같이 떠나 노중에서' 이 부분이 제일로 좋던데..

근데 정말..   잠들 수 없다는 온누리님 글이 더 애틋하네요



어.. 위에 제 100번째 포스팅을 축하해주신 maverick, staire, gazebo님

고맙습니다~~

근데 staire 님은 도대체 어디다 글을 올리시길래 벌써 1100개나 되셨지?

anonymous에다 올리시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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