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Brookie (파리애마) 날 짜 (Date): 1995년11월19일(일) 22시23분44초 KST 제 목(Title): 오늘 일기 너무 분하다.. 사람 놀림 받았다는 느낌이 들어서.. 속상하고 열받고.. ... 내일 늦게라도 은행에 가던지 해야지.. 가만안둬.. 분명하게 따지고 넘어가야지.. 확실하게 사과를 안한다면, 그냥 안넘어갈꺼다.. 고객이 얼마나 무서운건지 본때를 보여주꺼다.. 두구봐라.. ---- 파리애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