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juhlee (파란 꿈) 날 짜 (Date): 1995년11월18일(토) 17시56분20초 KST 제 목(Title): 내일을 위하여1 어떻게 시작할까... 항상 누구에겐가 이야기하고 싶고. 그래서 전화하고, 수다도 떨다가, 다시 일에 몰두하고, 또, 누군가 그리워지면 뭔가를 쓰려고 하다가 펜을 들기만하면, 아무것도 쓰지못하고, 내려놓고 만다. 내일이면 일주일인가... Y와 만난게.. 누구를 만난다는게, 이제는 예전 만큼 어렵지 않다. 아마도 사회라는 집단에 조금씩 다가가는 느낌이다. 동생이 시험치고, Y 동생도 시험. 좀 그렇다. 요즘은 말을 잘 못 매듭지을때가 많다. 오늘도 그렇지만.. 그만큼 생각이 많다는 걸까, 아니면 사고 능력과 집중력이 떨어진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