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ela (소공녀세라�) 날 짜 (Date): 1995년11월14일(화) 20시13분02초 KST 제 목(Title): 제목없는 일기... 오늘은 일이 많은 날이었는데.. 이상하게 기분이 무척 좋았다.. 후훗.. 그리고, 오랜만에 키즈에 들어와서. 오래있었다. 정말.. 마음 편하게 포스팅도 하고 톡도하고.. 참 좋은 기분이 든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항상 힘들기만 하고. 재미가 없음..정말.. 어떻게 살 수가 있을까? 함박눈이 펑펑 내려준다면.. 좋을텐데... 하는 생각이 드는 조용한 밤이다. 이런날에는 모짜르트의 곡을 들으며 잠들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