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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ela (소공녀세라�€)
날 짜 (Date): 1995년11월11일(토) 12시10분13초 KST
제 목(Title): 잠시 외출...



을 했다..

유성가는 길을 충대 뒤로 돌아갔는데..

아직은 가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멀리 보이는 산들.. 단풍도 들고,,

너무나 멋진 경치에..
차안에서 감탄사를 염발하며..

참,, 좋은 날씨라서..

어디론가.. 자유롭게 훌쩍 떠날수 있다는것도 좋을것 같고.

오늘 지리산 가는건 엄마한테만 허락을 맞아서..

갔다오면.. 아빠한테.. 엄청 혼날거 각오하니까..

아휴.. 하늘이 노랗네...

엄마가 간이 커야 할텐데..

친구들과 모처럼 떠나는 여행..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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