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onnury (고통의축제�) 날 짜 (Date): 1995년11월11일(토) 10시14분07초 KST 제 목(Title): 서글프다.. 슬프다..아니라 서글프다.. 방금 통장 잔고를 확인하니..$-51.03... 쩝..확인하지 않았으면..십오불 버는건데..괜히 확인하는 바람에 빈통장 확인한다고 벌금만 날라갔군.. 햄버거로 저녁을 떼우고..서점엘 갔었다.. 다행히..이게 다행인줄은 모르겠지만..크레딧카드는 아직 쓸 수 있더군.. 신간서적 두권을 샀다..에코의 것과 마이클 크라이튼꺼.. 미국에 와 있던 이윤기씨의 딸에 의하면 이윤기씨는 벌써 번역작업에 들어갔다고 하는구먼..한국의 에코독자들은 내년 여름쯤 읽을 수 있을거다.. 크라이튼의 소설은 제목이 "The Lost World"이다..주라기공원이후 육년이 흐른 시점에서의 공룡들 이야기... 우선..크라이튼부터 읽어야지..에코는 생각을 많이 해야하니까 천천히 읽고.. 그리고 씨디한장...키신의 데부연주... 암튼 미쳤군..빚만 오십불인게...카드로 육십불을 긁었어니.. 어디 아르바이트라도 해야겠다... ***************사랑 가득한 평등의 세상으로*************** One Love~~ One Heart~~ Let's Dance`n Play Together and Feel Alright~~ --Bob Marle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