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withyou (^캐스퍼^) 날 짜 (Date): 1995년11월10일(금) 14시22분46초 KST 제 목(Title): 바쁘다는 핑계로 바쁘다는 핑계로 또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이틀째 세수다운 세수를 못했다. 양치질만 했다. 아침잠이 많은데, 요 이틀동안은 전부 9시 부터 스케쥴이 있는거다. 게다가 날씨도 추워서 화장실가서 찬물로 세수하는건 꿈도 못꾸겠다. 갈수록 얼굴만 하얗게 뜨는거 같다. 난 참 지저분한 인간이다. +...+...+...+...+...+...+...+...+...+...+...+...+...+...+...+...+...+...+ 프리드로우:슛할때 아무도 방해하지 않음 E-mail:jylee@daffodil.comeng.chungnam.ac.kr URL: http://daffodil.comeng.chungnam.ac.kr/jylee/myHome.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