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purunsan (강철단풍잎�) 날 짜 (Date): 1995년11월06일(월) 21시52분03초 KST 제 목(Title): 예기치 않은 사건... 으로 이어지는 것이기 삶이긴 하지만... 그 예기치 않은 것들에 익숙해지는 것도 또한 삶이겠지요... :) 우연과 필연의 상호 연동... 예기치 않은 사건들은 곧 선택의 순간을 말하겠지요... 가지 않은 길은 늘 생기게 마련이지만.. 그 선택이 많이 남아 있을수록 아직 젊고 건강하단 말일거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