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harie (햄스터할매�) 날 짜 (Date): 1995년11월04일(토) 10시53분38초 KST 제 목(Title): 19951103204956 이주 전에 우리 아가가 자기 아가들하고 막 싸우길래 그 아가를 다른 아가하고 같이 뒀던 아주 커다란 실수로 내 아가가 또다시 임신을 해버렸다 :( 지금 우리 아가의 배가 이따~~~만하구 이렇~~게 빵빵해 져서리..흑흑..이걸 우짜노? 지금 있는 먼저 난 다섯마리의 새끼들과 일단 따로 두기는 했는데..그래서 지금 우리 아가의 집, 다른 아가의 집, 글구 아가들의 아가들 집, 이렇게 해서 아가들과 아가들의 아가들 집이 전부 세개가 내 방을 아주 많이 차지하고 있는디..또 새끼 낳으면 이걸 우짠디야? 으으..내 불쌍한 아가:( 또 아가 낳느라고 얼마나 고생할까..엉엉~ 근데 이거 내탓으로 임신하거 아니야아..아가가 자기 아가들과 싸워서 나누느라고 그런건데.. 흑흑.. - D-day를 1-3일 앞두고 물로 며칠을 살아와서 횡설수설한 내용을 씀. (저거 머라구 쓴거지?) ---------------------------------------------------------------------------- 내가좋아하는거:내아가들(햄스터),아가의아가들(햄스터새끼들),아가들의보드라운털, 자장가,침대,눈가리개,베개,이불..내가싫어하는거:잠잘때걸려오는전화,잠잘때누가 깨우는소리,졸린데잘수없을때,아주좋은꿈꾸다가깼을때,내가잘때아가들이빡빡거릴때 ----12110PortreeDr.Rockville,MD20852USA------------------obelix@wam.umd.ed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