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Brookie (파리애마) 날 짜 (Date): 1995년11월04일(토) 01시26분10초 KST 제 목(Title): 오늘 일기 피곤하긴한데 잠이 안온다.. 자야하는데.. 자야하는데.. 답사 이후로 몸이 축났나.. 다행히 나를 무섭게 여기던 아그들이, 답사 이후에 보여진 나의 진면목(흐흐.. 아그들은 계산된 행동을 몰라쓸끼다.. :P )을 알구서 좋다구 했단다.. 흠흠.. 이거는 얻어진 결과이고.. 3일에서 하루 지난 4일.. 내가 아는 몇몇인간들이 아직도 나에게 생일축하한다는 '축'짜도 안꺼냈다. 아마도 오늘의 일기를 보구 알리라.. 이래서 인간성은 지나봐야 안다니까.. :P ---- 파리애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