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넘어간다~!!!
별거 아닌 일에 기분 좋아지는 거 봄 삶이 눅눅하긴 한가봐요.
오늘 8시 수업 7시 50분에 기적같이 일어나서 무사히 마쳤음.
그런데... 숙제를 제출하는데... 교수님 왈...
"JJ, is this...your name ?"
"????"
우왓~! 글쎄 숙제 겉표지에 이름을 한글로 " 이 제 중 " 또박또박 적어낸것이야요.
으~ 근데 그 순간에 속으론 무지하게 웃겼어요. 내가 왜 이러나... 흐흐~
교수님께선 그냥 내버려 두라 하셨는데 혹시나 며칠 뒤 채점하다 까먹고 내 점수
빵점으로 할까봐 고쳤는데... 너무 생각이 깊은 난대 부다...^^;
정신 차리고 삽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