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WU ] in KIDS 글 쓴 이(By): pacino (난대 부다) 날 짜 (Date): 1999년 1월 5일 화요일 오후 05시 26분 22초 제 목(Title): Re: shovel (is spelling right?) 아까비... 좀더 이메일을 일찍 봤으면 누이좋고 매부 좋았을텐데... 지금은 살아나셨나요 ? 차가? 전 그날 하루종일 눈만 치워서 지금 허리가 아픔. 제룸메이트랑 모박사님이랑 셋이서 그날 제차랑, 모박사님차, 그리고 모싱글여성분의 차에 쌓인 눈을 치웠습니당. 거의 품앗이였음. 가끔 골목입구에서 빠져서 허우적댄거 빼고는 아직 큰문제없이 잘 살고 있음. 오늘도 입구에서 허우적대는데 길가던흑인홈리스 녀석이 삽들고 와서 바퀴주변 퍼주고 내가 하두 낑낑대니까 지가 타더니만 화끈하게 밟아서 빼 주었음. 사실 내차 망가지는 줄 알았음) 그리고 돈달래서 1불 줬음. ^^;;; 오늘 한미방송 뉴스의 하이라이트. 미국놈 인터뷰를 한글자막처리하면서 왈 "....금요일부터 오늘까지 계속 삽질했다" 지난 번 "땡땡이(학생)처벌 어쩌구" 자막 이후 최신예 "삽질"자막. 정말 멋진 뉴스임. ^^ Success is a journey...Not a destin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