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yongJi ] in KIDS 글 쓴 이(By): Arirang (가을의전설) 날 짜 (Date): 1998년 10월 13일 화요일 오후 07시 08분 48초 제 목(Title): 지오 전성시대 아.. 키즈에 지오의 전성시대가 오는 듯 하다. 예전, 초동때의 생각이 나는구만.. 나도 한때는 그랬ㅈ. 주로 이곳에서 도배를 할 경우엔, 두가지 타입이 있지. 첫째는 좋아서 그냥 좋아서... 둘째는 주위에 자기를 생각해주거나 의지할 만한 사람이 없고, 마치 혼자인듯한 외로움에 빠져있을때나 힘들때.. 그런데.. 지오형은 후자가 아닌듯.. 불쌍한 지오형.. 기남형 위로좀 해주고... 연락좀 자주해줘라.. 난 지금 15년 전의 나를 보고 있다. 지금의 후회스런 삶을 만든 나를 보고 있다. 내가 이렇게 살아온 것을 잊고 살아왔었다는 게 후회스럽다. 이 아름다운 세상에서. 15년 전의 내가 지금 이자리에 있다. 난 지금 과거속에서 미래를 본다. -- C/H/O/I/S/E 어록 #2 현재를 사랑하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