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yongJi ] in KIDS 글 쓴 이(By): aeolus ( 美風 ) 날 짜 (Date): 1998년 5월 29일 금요일 오후 07시 14분 08초 제 목(Title): 아...벌써 체력의 한계를... 아...어젠 드뎌 쓰 러 졌 다 ! ! ! 오래 살고 볼 일이다...내가 쓰러지다니! 어제 아침에 눈을 떴는데...넘 아프고...정신이 몽롱했다...그래서 어젠 회사도 못 나왔다... 으그~ 근데, 오늘 와보니...할 일은 태산인데..몸은 하나요, 맘은 열이라.. 방금 전에도 외부로 나갔다가 저녁먹구 들어왔다. 흠.....피곤피곤....벌써 체력의 한계가 ??? 옛날의 내가 아닌가부다...-_-;;; 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