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yongJi ] in KIDS 글 쓴 이(By): chosj (카푸아) 날 짜 (Date): 1998년03월23일(월) 08시59분38초 ROK 제 목(Title): 억이가 디게 섭했나 보내? 지난주에 나랑 같이있을 때도 그소리 하더니... 아직도 그소리하나? 명건이 형토요일날 학교 왔던데 근데 미숙이 보고 좋은 사람 소개시켜다라는 말을 다할정도니 급해도 무지 급했나 보군? 정말로 여자친구가 필요한가 보내? 좋겠다 그런 정열이라도 있으니... 난 그런맘 이제 다 사그러 들었는데. 그냥 가끔 후배나 직장 동료들 만나 술이나 푸면 그걸로 만사가 다 풀리던데 난... 억아 여자가 인생에 전부는 아니잖아? 히히... 근데 미숙이가 마담뚠가 보지? 음... 그럼 이번참에 나도 미숙이한테 부탁해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