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yongJi ] in KIDS 글 쓴 이(By): axia (axia) 날 짜 (Date): 1998년03월19일(목) 15시49분22초 ROK 제 목(Title): [아크샤] 술은 역시... 어제... 오랜만에 술먹으러 갔다... 진경이랑... 병훈이랑... 글구... 호돈이 형이랑... 학교앞에 새로 생긴 술집인데... 민속주 가튼거 판다구래서... 비쌀줄 알았는데... 그다지 비싼건 아니구... 먹을만 하였다... 계명주란 술을 먹었는데... 맛은 시큼한 식혜맛... 종류눼� 동동주 종류 같은데... 어쨌건... 냄새는 안나구... 맛있구 했다... 근데 먹을수록... 왠지.... 입이 칼칼해져서... 난 역시 싸구려 체질이구나 하구서... 맑고 깨끗한 소주를 마셨다... (절대 청하가 아님... 오리지날 진로...) 글구 잠을 잤더니... 아니나 다를까... 오늘 아침은 머리가 뽀개지는 거 같다... 속도 안좋구... 해장도 못하구... 아침일찍 실험 조교 하러 나왔더니... 지금은 영 몸이 맛이 갔다...-_-;; 역시 술은 몸에 도움이 안돼나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