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yongJi ] in KIDS 글 쓴 이(By): chosj (카푸아) 날 짜 (Date): 1998년02월20일(금) 19시39분00초 ROK 제 목(Title): 응기의 목숨은 나에게 담보잡혔음.. 어쭈구리 응기바리 죽고 싶어서...환X를 한듯하군.. :) 바쁜건 사실... 하지만.. 나우누리 우리과 방을 보다시피... 그래고 여기를 보다시피... 맨날 하는 일이 이짓이라 문제지. 키즈에 들어와 글올리기 나우가 글올리기 하느라 바쁘다.. :) 그나 저나 이런 빌어먹을... 컴파일 걸어놓은게 안되고 지랄이야.. 으으으 왕짜증... .... 잠시..... 아..됐다.. 아... 아직도 퇴근못하고.. 이고생이라니... 내일부터 다음주는 졸라 바빠질듯... 그동안 짠 프로그램 적용들어가니까... 열심히 준비한거니까..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라며.. 아참..응기야.. 엉아가 술을 왠만하면 사주고 싶은데.. 내가 용인에 얼마나 있을지 모르겠다.. 3월초에 잠시 올라갔다가.. 2~3일내에 이번에는 대구로 1년간 떠나 있을거거덩... 불쌍한 후배들... :) 태균이는 잘있나 궁금하군... 벌써 연락안한지 한달이 다 돼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