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 쓴 이(By): koma (김 민 준) 날 짜 (Date): 1993년05월05일(수) 01시20분06초 KST 제 목(Title): 고전 음악에서의 주제라... 음....고전음악에 대해서 잘은 모르지만, 그냥 몇 가지 끄적거려 볼렵니다. 곡에 제목이 붙고, 어떤 주제니 어떤 내용이니 하는 식으로 해석이 되기 시작한 것은 제가 알기로 낭만주의가 시작됐을 때부터입니다. 그 전에 있던 곡들은 별로 그런 성향이 없지요. 낭만주의가 시작될 당시에는 서구사회가 근대화가 되고, 일부 귀족들만 듣던 음악에 일반 시민들의 관심이 시작되었읍니다. 고전음악을 들어도 이해가 안 됐던 소위 돈만 많고 무식한 사람들을 위해서 그 내용을 설명하는게 시작됐다고 그러데요. 저야 워낙 무식해서 그런 설명을 들어도 이해도 안가고, 그냥 듣고 음...좋구나...하는 정도지만요. - 꼬마 - To love is to leave a README file in her HOME directory.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