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 쓴 이(By): kiki (윤진현) 날 짜 (Date): 1993년05월04일(화) 14시17분40초 KST 제 목(Title): 오월의 노래 II -슈만 앞에서 제토벤님이 말씀하신것처럼 슈만의 시인의 사랑은 아름답기 그지없는 노래이다. (하지만 오월과 무슨 상관인지는 잘 모르겠다... ) 제토님이 언급하실 때에 로테 레만을 빼 놓으셨는데 부르노 발터의 반주에 로테 레만이 노래한 이 연주는 음질상의 문제만 빼 놓는다면 한 장 정도 가지고 있을법한 레파토리이다. 다행히 얼마전 엘피로도 나왔고 씨디로도 쉽게 구할 수 있다. 듣다 보면 저절로 눈물이 흐르는... 눈물까지는 아니더라도 눈시울이 붉어 지는.. 그런 연주로..모두들 한번씩 감상하셨으면 하는 곡이다... 윤진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