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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bloody (비밀)
날 짜 (Date): 1993년04월02일(금) 09시44분30초 KST
제 목(Title): 작은 연못 가사 2절 정정
집잃은 -> 길잃은
살며시 들게되죠 -> 살며시 잠들게되죠
끝없는 -> 한없는
해마다 -> 헤매다
내 기억이 잘못되었는지 kiki님 기억이 잘못되었는지 모르겠지만
나는 그렇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뭣하면 오늘 집에가서 찾아보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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