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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FirKiss (PostingMan)
날 짜 (Date): 1993년03월31일(수) 09시39분40초 KST
제 목(Title): 말하지 못한 내 사랑



말하지 못하는 내 사랑은~~ 음~

어디쯤 있을까 

소리없이 내 맘 말해 볼까

물어보지 못한 내 사랑은 음 어디쯤 있을까

때론 느껴 서러워 지는데 

비 맞은 채로 서성이는 마음에  날 불러주오 나즈막히

말없이 그대를 보며 소리없이 걸었던 날처럼 아직은 난~~~

가진것 없는 마음 하나로 음~ 난 한없이 서있소

잠들지 않은 꿈 때문일까

지나치는 사람들 모두 바람결에 흩어지고 잠들지 않은 꿈 때문일까

비 맞은 채로 서성이는 마음에 날 불러주오 나즈막히

말없이 허공에 퍼지고 내 노래는 끝나지만

내 맘은 언제나 하나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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