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 쓴 이(By): Rabbit (아기토끼) 날 짜 (Date): 1993년03월28일(일) 19시20분01초 KST 제 목(Title): 들을게 없다구요..? 아닌데.. 요즘 들을만한거 괜찮은거 많아요.. 이주원이라고 아시는지..? 우리들의 천국주제가 부른 사람인데요.. 아마 많이 들어보셨을거예요. 아껴둔 우리 사랑을 위해 라는 노래를 불렀죠. 그 씨디를 선물받았는데.. 노래 정말 잘 불러요. 하기는.. 뭔가 사연이 있으니까 더 좋은거 같기는 한대요, 히히, 개인적으로는 그 씨디안에 있는 자유로운날이라는 노래를 제일 좋아해요..아껴둔 우리 사랑을 위해도 참 좋구요. 그리고.. 따라 부르지는 못하지만 김건모꺼.. 잠못드는밤 비는 내리고.. 도 괜찮고요,, 노이즈거.. 너에게 원한건도 좋아요. 이건 가사가 너무 맘에 들어서.. 히히. 노래라는거 참 좋은거예요 정말.. 그죠..? 근데 요새는 조용히 음악들을만한 곳이 없어서 유감이예요.. 혹시 음악만 전문으로 틀어주는 괜찮은곳 아시는분 있으세요..? ***처움으로 MUSIC BOARD노크해본 아기토끼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