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 쓴 이(By): Ocean (Ocean Gypsy) 날 짜 (Date): 1993년03월19일(금) 13시55분31초 KST 제 목(Title): re: 828 jblee님의 글에 이어... 그러세요? 정말 멋진 곡이지요? 데이빗 샌본의 음악은 다 그러케 멋진가요? 함 들어봐야겠군요. I can't tell you why...Eagles의...매우 감미로운 곡이지요... Sad Cafe'도 멋있구... you've got a freind는 그 노래 중 참 멋진 소절이 있어요... 맞는 지는 모르겠지만... ' you just call out my name..and you know...'어쩌구..하는 소절 있지요? 환상적이에요..:) 저는 잡식성 음악감상을 해서... 듣기 편하고 조으면 다 조아하지요... 좋은 노래들 많이 소개해 주시기를 바라며... 그런데 브렌다 러셀 다른 노랜 별로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