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 쓴 이(By): mrjung (같은눈물) 날 짜 (Date): 1993년03월03일(수) 19시56분58초 KST 제 목(Title): 어떠카지.. 콩도리의 말 드꾸 여행스케치의 2집을 산는데.. 일집과 삼지븐 씨디루 이써꺼등요... 삼지븐 최그네 산거지만.. 그런데... 그거.. 이집 산 테이프 흑흑... 이러버려써요 글쎄... 잉잉... 누가 내 테잎 가져간고야?? 내나 내나.. 내노란 마리야.. 흑흑흑.. 참 그리고.. 여행스케치의 삼지븐 마리죠.. 타이트리... "세가지 소원" 입니다.. 여기서.. 멘트가 나오는데... 램프의 요정이 나에게 무러따.. 이런걸루 시자글 하죠.. 그리구.. 멘트 내보내는 그 사라믄... "얼마가네 시간"을 달라구 요구해땁니다.. 그리고... 세번째 곡... 무지 조씁니다.. 한번 드러보세요.. 이러케 비가 내리는 나렌... 모 요러케 하든데.. 제모기 모여뜨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