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 쓴 이(By): sundew (콩돌이~~) 날 짜 (Date): 1993년02월28일(일) 20시47분11초 KST 제 목(Title): 언제나 ! 여행스케치에 대해 ! 음... 여행스케치... 명랑누나 말대로 " 별이 진다네 " 압권이죠 :) 그렇지만 여행스케치의 앨범을 통틀어 바쓸때.. 2집의 " 난 나직이 그의 이름을 불러 보았어 " 가 제일 좋은거 같네요 3집에서는 A 면 두번째 곡인가.. " 난치병" 이라는 남자 중창에 여자의 화음.. 그리고 같은 에이면의 " 국민학교 동창회 가던날" .. 여성 중창에 남자의 코러스.. 갠찮죠 :) 그리구 마지막 곡인 " 아침을 기다리는 사람들..." 도 갠찮구요 그렇지만 !!! 난 2집의 " 난 나직이 그의 이름을 불러보았어 " 가 제일루 압권이라고 생각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