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spruce (이 수경) 날 짜 (Date): 1995년07월19일(수) 21시37분35초 KDT 제 목(Title): [R] 리날도의 울게하소서... Let Me Lament 라고 해석하니까.. 울게 하소서두 맞는 거 같은데 lament와 운다란 어떤 면에서 좀 다른 거 같기두 해요.. 저두 바브라 스트라이샌드의 곡을 더 좋아하는데요 파리넬리의 곡은 영화 볼때는 좋았는데 다시 음반으루 들어보니까.. 너무 감미롭고 너무 감정적인 듯 싶어요 이 곡은 Classical Barbra(CBS)의 앨범에 담긴 곡이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