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ruby (뱃살공주) 날 짜 (Date): 1995년07월15일(토) 20시59분44초 KDT 제 목(Title): 세계의 명지휘자 [칼 리히터] 칼 리히터(K.Richter 1926.10.15-1981.2.15 독일 ) 바흐가 음악을 신을 위한 봉사의 방법으로 여겼던 것만큼 바흐 연주에만 거의 평생을 바치며 청중의 갈채까지 부정했던 20세기 최고의 바흐 시종. 그는 생전의 바흐가 그랬던 것처럼 오직 바흐에게로 다가가기 위해 평생 을 보냈다. 독일의 작센 지방에서 태어나 10세때부터 종교음악을 가까이 접하며 음악 을 공부하기 시작했으며 20세때의 본격적인 음악공부를 통해 당대의 거장 들로부터 사사 받았으며 23세가 되던 1949년 과거 바흐가 칸톨르로 봉직 하던 성 토마스 교회의 오르가니스트가 되었다.그는 여기에 멈추지 않고 1951년 합창단 조직을 시작하여 뮌헨 바흐 합창단을 만들었으며 1955년에 는 뮌헨 바흐 관현악단을 조직하여 육성하였다.이 두단체는 얼마안가서 바흐연주에 관한한 손꼽히는 단체가 되었는데 리히터는 이후로 죽을때까 지 거의 이 두단체와 바흐만을 녹음하였다.그의 일관된 음악적 소신과 권위있는 바흐에의 해석은 이후로도 후대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것임에 틀 림없을 것이다. 결코 기계적이다거나 딱딱한 무기질적이지 않는 그의 연주는 응집력에서 는 막힘이 없는 당당하고 성실하다.그의 연주는 지휘뿐만 아니라 오르간 연주나 하아프시코드의 연주에서도 그의 음악에의 종교적 요소를 물씬 느 낄 수 있는데 그러한 그의 음악적인 색채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진것이 아 니고 그의 성장배경을 바탕으로한 종교적인 교육환경에서도 기인 되었다 고 볼 수 있을 것이다. 그의 베스트 연주는 믄恙� 관한한 그의 녹음은 거의 전부인데 그래 도 베스트를 나름대로 꼽는다면 단연 마태 수난곡이 돋보이며 토카타나 푸가,파사칼리아등을 오르간으로 연주한것,골드 베르크 변주곡,오르간 협 주곡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