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Kurt (Cobain) 날 짜 (Date): 1995년06월29일(목) 20시07분24초 KDT 제 목(Title): RE:이런 시원한 음악도 있음 >1. 물의 희롱 - 모리스 라벨 >2. 영상 - 드뷔시 (특히 1 - 3 번이 시원함) 저도 드뷔시나 라벨의 음악이 그렇다고 느끼는데요. 드뷔시 전주곡1집중 '침몰한 사원'도 시원하더군요. 저도 물속에 가라앉은 느낌입니다. :-) 스크리아빈의 전주곡, 오르프의 카르미나부라나 중 In trutina 등의 곡들도 시원하게 느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