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spruce (이 수경) 날 짜 (Date): 1995년06월27일(화) 17시17분56초 KDT 제 목(Title): [RRR]문리버 가사 .. 우리말로 윽.. 근데 이거 꼭 우리말루 바꿔야 하나요.. 제가 보기엔 별 내용 없는 거 같은데.. 잉.. 암튼.. 강물에 떠 있는 달빛이 무척이나 깊어 보이네요... 나는 언젠가 편지로 당신의 뜻을 져버린 적이 있지요 오랜동안 꿈구어 오던 사람.. 내 꿈을 깨버린 사람.. 당신이 어디로 가든 당신을 따라갈거에요.. 세상물정 모르는 두 표류자.. 우리는 무지개 양쪽 끝에 있어요 한쪽 끝에는 나의 허클베리 친구가 기다리고 있구요 달빛이 흐르는 강물.. 그리고 나.. 참.. 이거 해석하구 보니까... 무슨 삼류 유행가사 같잖아요??? 잉...괜히.. 해석했지만.. 나름대루 한거에요.. 이런건 그냥.. 해석말구 직감적으루 듣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