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jackie (마랴~~) 날 짜 (Date): 1995년06월21일(수) 17시08분50초 KDT 제 목(Title): [re]마랴님 안녕하세요.. Harry Connick Jr.공연은 결국 못갔어요.. 이놈의 Course work이랑 seminar땜에 .. 대전에 잇다는것이 다시한번 절 슬ㅤㅍㅡㄱ 프게 하네요... 빌리할러데이의 음반은 들었어요...그날 바루.. 근데, 첫곡만 좋고.."I'm a fool to want you" 말구는 그렇게 맘에 안드네요.. 하지만, 존 콜트레인의 Ballads음반을 들었는대.. 음..역시 제 맘에 쏙 들었어ㅓ요.. 이거 사야징... 그리고, Jazz Movie에서 빠뜨리샤까스의 라이브 음반에서 Summertime을 들었는데...아주 끈적끈적하게 잘 부르더라구요.. 그것두 사야징... 지금까지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한 4개정도 음반을 골랐어요.. 이번주에 서울 간길에 사가지고 올꺼에요.. 많은 Jazz 팬들께 감사드려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