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cap10 (나 이뻐?) 날 짜 (Date): 1995년06월08일(목) 03시51분30초 KDT 제 목(Title): 바네사 메이의 "Violin Player" 저는 CD로 샀는데 돈 아깝지 않은 앨범 리스트에 올릴만 합니다. 골치아프게 음악성 운운, 독창성 운운 하면 별루 할말 없지만 틀어놓고 입으로 흥얼흥얼하면서 즐길 수있는 괜찮은 판이에요. 아무에게나 선물하기 좋은 판이기도 하구요. 이만하면 이 앨범의 특징을 감잡을 수 있겠죠? ----- 변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나는 나일 뿐..... ----- *********************************************************** * 보이쓰으으 비이이 앰비셔쓰으으 * *************(드라마 서울의 달 중에서)*******cap10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