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seeker (재롱이) 날 짜 (Date): 1995년06월04일(일) 22시05분38초 KDT 제 목(Title): [RE] 데이브 무스테인... 그 데이브와 저 데이브는 동일인 입니다... 메다리가의 초기에... 순회공연을 할때.. 사이가 나빳던 헷필드가 ..버스표를 주면서.. 집에가서 애나보라고 했답니다... (그때 데이브가 애가 있었나.?) 열 받은 데이브는 또 다른 데이브(데이비드 엘렙슨)과 함께 메가데스를 결성했죠.. 메다리가의 블랙 앨범이 큰 히트를 거두자 ...열받은 데이브도.. 잘 살아 보세... 잘 살아 보세... 우리도 한번 잘 살아보세.. 하면서 Countdown to extinction엘범을 발표해 앨범챠트 정상까지 올랐죠... 지금 두 그룹은 그때의 원한관계를 청산하고 사이좋게 잘들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메가데스의 앨범을 별루 좋아하지는 않는 편 이었죠.. Countdown to extinction엘범을 들어보니..별루였었는데.. 얼마전 나온 Youthanasia엘범은 뭔가 다른 느낌을 주더군요... 마약에 빠졌다가 나온 데이브가 뭔가 좀 성숙 했는지..... 다른 사람들은 몰라도 ... 저에게는 더 낳게 들렸어요... 네 다섯곡 정도가 귀에 쏙 들어와서 한동안 많이듣는 앨범이었죠... 노래의 주제도... 핵 폭탄에 의한 수백만의 사람들의 죽음을 경고한다는 그룹이름에서 좀 벋어나서.. 더 다양한 주제의 노래를 들려주고 있죠... 근데 나는 역시 메다리가가 최고드랑... 메다리가의 신보는 언제 나오나... ... 이상 재롱이의 횡설수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