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yoke (하일수) 날 짜 (Date): 1995년05월19일(금) 19시22분57초 KDT 제 목(Title): [재즈] 하일수의 추천앨범 v0.21 (무순)( *표는 소장하고 있지 않은 앨범) *1. John Coltrane (섹서폰) - Black Pearls *2. - My Favorite Things *3. - Blue Train Soul Trane, Ballads, Impressions도 들어봤는데 Soultrane은 좀 좋다가 너무 꿀꿀한 감이 있고, ballads는 너무 달고, impressions은 잘 안 맞더군요. 들어본 중에서는 위의 순서대로 좋아합니다. 제일 좋아하는 곡은 Black Pearls 앨범의 Black Pearls. 4. Miles Davis - Kind of Blue 들어봐야할 앨범. In Europe 앨범도 좋은편. Bitches Brew 앨범은 매우 난해하고 황당함.(게다가 두장) 5. Herbie Hancock (피아노) - A Jazz Collection (정식앨범은 아닌듯) 톡톡튀는 피아노. 한대의 피아노가 아니다! 6. Duke Ellington - The Greatest Paris Concert (더블) 빅밴드를 이끌던 듀크 앨링턴의 앨범. 경쾌한 스윙재즈. On The Sunny Side of The Street, The Star-Crossed Lovers, All of Me, Pyramid 다 좋음. 7. Tommy Flanagan (피아노) - Confirmation 재즈의 스탠다드 넘버를 연주. Maybe September가 특히 좋고 내가 아끼는 앨범. Charlie Parker의 Confirmation이 수록. 8. Duke Jordan (피아노) - Flight to Denmark 찰리 파커 밴드에 있던 사람이라고 함. 엄청 좋아하던 앨범. *9. Nigel Kennedy (바이올린) - Nigel Kennedy Plays Jazz 원래 클래식을 하던 인간이라고 하는데 끼익끽하는 바이올린 소리가 정말 좋음. Autumn Leaves와 Swing '39. *10. Stephane Grappelli(바이올린) - Just One of Those Things 유럽재즈계에서 유명한 인물. 재즈바에서 이런 음악들으면서 붕가붕가하기 좋음. 돈 생기면 꼭 살 것임! 추천! *11. Chet Baker (트럼펫,보컬) - As Time Goes By *12. - Sings Again 쳇 베이커의 보컬은 말이 필요없음.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걸렸지만. 위의 순서대로 좋아함. As Time Goes By는 카사블랑카에서 피아노 주자가 부르던 노래. You and the night and the music은 나의 best. *13. Billie Holiday (보컬) - Lady in Satin I'm a fool to want you가 단연 압권. 전반적으로 비슷한 분위기. 감정상태를 잘 조절해서 들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계속 못 들음. 14. From Sprituals To Swing - Legendary Canegie Hall Concert 1938/39 최초의 재즈 콘서트 실황 앨범. 당대의 유명한 재즈 밴드들을 만날수 있음. 스윙재즈의 진수. Vol1, Vol2가 있는데 아직 Vol2는 못 샀음. 흑백 미키마우스 영화에 흐르던 음악을 연상하면 됨. 서울음반에서 라이센스로 출반. 만원정도. 퓨전재즈쪽은 별로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