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fortrue (진실남V2.1�0) 날 짜 (Date): 1995년05월16일(화) 01시19분28초 KDT 제 목(Title): [코믹환타지] 메탈나라의 동글이 (3) 제3화 왕의 선언! 배경음악: 웰 컴 투 더 정글 (GNR) 파라다이스 대장간은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여기 저기 보다가 바닥에 누워 자고 있는 사람에 발이 걸려 동글이가 넘어졌습니다. "어이 뭘 원하는 거야?" 그 사내가 부시시 일어 났습니다. 그는 중절모를 깊 게 눌러쓰고 시가를 다시 피워 물었습니다. "기타가 난 필요해. 그런데 넌 누구냐?" 동글이가 말했습니다. "내 이름은 '술에쉬'다. 너어..이거 살래?" 술에쉬가 깁손 커스텀을 내밀었습니다. "얼만데?" "에이.. 싸다 싸. 금화 2000냥이다." 그러나 동글이는 전 재산을 통틀어 단 금화 30냥이였습니다. "돈 없다" 동글이가 말했습니다. "그럼 안판다." 술에쉬가 다시 잘려고 누웠습니다. "그런데.. 뭔 일이 있냐? 왜이리 시끄럽지? 밖이 말여." "공주가 납치 됐지. 몰랐군?" 동글이가 대답했습니다. "그래? 음.. 재미있겠다." 술에쉬가 부시럭 일어나서 비틀 밖으로 걸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야야...동글이! 구했다!" 어디선가 에디가 꼬질꼬질한 기타를 하나 사왔습 니다. "이거 저거 다 해서 싸게 30냥에 샀다. 돈 내놔." "어디서 났는데?" "몰라.. 진실남이라고 하는 녀석한테 샀어. 글의 진행이 너무 늦어 질까봐 자기꺼를 급하게 내논거라드라." 에디가 말했습니다. 동글이는 기분이 좋았습니다. 어깨에 기타를 걸치고 나니 벌써 일류무사가 된 듯한 것이였죠. 그는 기타에 fortrue라고 써있던 이름을 지우고 '동글 이꺼'라고 썼습니다. "이제 나도 나무를 쓰러 뜨릴 수 있는 건가?" 동글이가 기타를 휘둘러 보 았습니다. "좋아 하기에 이르다구... 동글이." 에디는 성문에 모여있는 무사들을 가 리키며 말했습니다. 정말 많은 무사들이 모여 있었습니다. 그중에는 공포 의 흑기사 다리미 '판튀라'도 보였습니다. 그는 수염을 길러서는 주위의 분위기를 압도하고 있었습니다. "몰봐? 촌놈!" 다리미가 성질을 냈습니다. "수염 우끼다." 동글이가 말했습니다. "무엇이! 이... 노옴!!" 다리미가 쌍지창 ESP기타를 뽑아들었습니다. 갑자 기 주위가 어두워 지면서 배경음악이 바뀌었습니다. 배경음악: 카우보이 프롬 헬 (판테라) "까아악~~~무서워~~~싸우지마욧!" 머리를 곱게 빛어내린 한 아가씨가 울기 시작했습니다. 그녀가 울면서 '워시본' 기타를 휘두르자 옆에 있던 50명의 기사들이 피를 토하며 낙옆처럼 쓰러졌습니다. 배경음악: 레스트(REST) 인 피스(PEACE) (익스트림) "허억... 이런! 싸우지마!" 에디가 다리미와 동글이 사이에 끼어들면서 그 도 명검 '쿠레이머'기타를 뽑아 들었습니다. 그 때 성루위의 문이 열리면서 성탑위로 일련의 그림자들이 나타났습니다. 메탈리크왕과 그의 친위기사단 '매달릴까' 4총사였습니다. 매달릴까의 수장 '제임스 모자땅'이 우렁찬 목소리로 소리쳤습니다. "여! 거기 수염 주위! 조용해!" "운이 좋았다.. 너 .. 기억하겠어!" 다리미가 분을 참으며 말했습니다. "아닌게 아니라 토정비결 좋다. 금년은." 동글이가 지지 않고 말했습니다. "거기... 기준해!" 제임스 모자땅이 울고 있는 아가씨를 가리켰습니다. "기준!" "좌우로 나란히!" 그러자 쓰려졌던 50명의 기사들은 일어나 줄을 맞추어 정렬을 하기 시작했 습니다. "그리고 배경음악 바꿔!" 제임스 모자땅이 외쳤습니다. 배경음악: 오리온 (메탈리카) 그와중에 한구석에서 한사내가 중얼거렸습니다. "제임스 .. 두고보자 내가 이렇게 멀쩡하니 다시 돌아왔다. 후회하게 될기다." 그는 '매가됐쓰' 방랑도적단의 데이브 머스마임이였습니다. 그는 매달릴까의 기사였는데 버림받고 방랑을 하다가 이제 내공을 쌓고 다시 나타난 것입니 다. 두주먹을 쥔 그의 얼굴은 비장했고 그의 두눈망울엔 눈물이 맺혔습니다. 그 의 금발머리는 사자의 갈기처럼 넘실거렸고, 그의 푸른 눈은 활활 타올랐죠. "야... 너의 눈빛이 너무 뜨거워서 내 초콜렛이 다 녹자나." 옆의 마티 프로더만이 데이브의 어깨를 두들기며 용기를 북돋우었습니다. 마 티는 데이브의 어려웠던 시간을 기억하고 있는 유일한 친구였습니다. 그리고 그는 동양적인 검법을 구사할 줄 아는 특이한 친구였던 것이죠. "긴따로오!!야미니데쓰요옷!!" 마티는 기합을 넣어 보았습니다. 그 때.. "여기에 모인 모든 무사에게 알린다! 나 메탈리크는 그대들의 힘이 필요하 다! 나의 사랑스런 공주 메탈리스를 잉위의 알카트라즈에서 구해오는 자에 게 나의 공주를 주겠다!!" 메탈리크가 성루에서 소리쳤습니다. "와! 와! 만세 만세!!!" 모든 무사들이 소리쳤습니다. 동글이도 만세 삼창을 했습니다. /-----------------\ \~/^/^/^"/,/ ; 안녕히 계셔요 ~ | \" ^ ^ // Be..True. | 또 봐요 ~ ;-> ' O _ O.. 3 Always fortrue... \____.____,,_______/ ( v--v' /' tm010@kuccax.korea.ac.kr |